2026년 05월 23일(토)

'55세' 이영애, 뉴욕 거리를 화보로 만들었다... 낮밤 다른 매력 눈길

배우 이영애가 뉴욕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영애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슬로우 워크 인 뉴욕(Slow walk in New York)'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검은색 나시와 그레이 롱스커트를 조합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슈즈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모습은 지난 20일 해외 유명 브랜드 행사에서 보여준 올백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영애 인스타그램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행사복과는 대조적인 소탈한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이영애만의 독특한 아우라는 여전히 눈에 띄었다.


이영애는 뉴욕에서 개최된 해외 유명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했으며, 공식 일정을 마친 뒤 현지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현재 55세로, 2009년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과 결혼해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