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토)

박민영, 칼단발도 완벽 소화... '단발병 유발' 여신 비주얼

배우 박민영이 과감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민영은 2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피곤한 이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홍콩콩알 팬클럽, 대만콩알팬클럽 love u al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박민영의 드라마틱한 헤어스타일 체인지다. 그동안 트레이드마크처럼 유지해왔던 긴 머리카락을 과감히 자르고 귀 아래까지 내려오는 깔끔한 단발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선명한 페이스라인과 조각 같은 얼굴이 단발머리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의 단발 변신은 연예계 동료들로부터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배우 한그루는 댓글을 통해 "단발 너무 이뻐요"라고 찬사를 보냈고, 김미경은 "내 핫도그 남겨놔. 아아도"라는 친근한 메시지로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아울러 박민영은 홍콩과 대만 팬클럽에서 촬영 현장으로 보내준 커피차와 간식차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해외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에 고마움을 전했다. 서포트 차량에는 박민영의 사진과 더불어 'EASY한 분위기 눈부신 박민영'이라는 응원 메시지가 눈에 띄게 장식되어 있었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세이렌'에 이어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촬영에 한창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