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토)

45세 한가인, 촬영 전날 '라면 먹방' 이유 있었다... 정반대 관리법 눈길

배우 한가인이 중요한 광고 촬영을 앞두고 부기를 유발하는 음식을 섭취한다고 고백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통상적인 여배우들의 혹독한 식단 관리와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외모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별짓 다해도 원래가 제일 예쁘다는 45세 한가인 청담샵 여배우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평소 즐겨 찾는 청담동 미용실을 방문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은 CF 촬영 전날 관리 루틴을 묻는 질문에 "전날 잘 먹어야 한다. 라면 같은 걸 먹는다"고 밝혀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촬영을 앞두고 염분 섭취를 늘리는 이유에 대해 "좀 부어야 예쁘게 나온다"라며 "얼굴이 좀 통통해야 예쁘게 나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가인은 "제일 부었을 때 가장 타이트한 컷(클로즈업)을 앞쪽에 찍어달라고 한다"며 "뒤로 가면 점점 얼굴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여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YouTube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