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0일(수)

말 알아들을 때부터 예쁜 거 알았다"... 엔믹스 설윤의 솔직 고백

걸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설윤이 자신의 완성형 미모를 인지하게 된 시점을 고백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윤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그녀가 본인의 외모를 자각하게 된 시기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윤은 커다란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유튜브 '김선태'


전 충주맨 김선태의 유튜브 속 영상에 따르면 설윤은 본인이 예쁘다는 사실을 "말을 알아들을 때부터" 알게 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끊임없이 쏟아지는 외모 칭찬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미모를 인지하게 됐다는 뜻이다.


실제로 함께 공개된 유아기 시절 사진들은 지금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완성형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그녀의 솔직한 답변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털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똘망똘망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유튜브 '김선태'


팬들은 설윤의 과거 사진에 경악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저 얼굴이면 태어나자마자 거울 보고 알았어야 한다", "말을 배울 때가 아니라 눈을 뜰 때부터 알았을 것", "인간계 외모가 아니다"라며 그녀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환호했다. 특히 억지스러운 꾸밈없이도 빛나는 어린 시절 모습은 설윤이 왜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센터로 손꼽히는지 여실히 증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설윤의 당당하고 솔직한 태도에 더욱 호감을 표하고 있다. "예쁜 걸 예쁘다고 말하는 게 진짜 '힙'하다", "겸손보다 정직함이 느껴지는 답변이라 더 귀엽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과거 '아이돌들의 아이돌'로 불리던 선배 가수들이 자신의 외모를 뒤늦게 알았다고 말하던 전형적인 답변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자기 객관화를 보여준 점이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간 셈이다.


뉴스1


데뷔 당시부터 역대급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설윤은 이번 과거 사진 공개를 통해 성형 의혹 등을 단숨에 불식시키며 '천년돌' 급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엔믹스의 핵심 멤버로서 실력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그녀의 행보에 가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