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목)

곽튜브, 엄마→아빠 닮아가는 '귀염뽀짝' 아들 공개

방송인 겸 유튜버 곽튜브가 아들 '오삼'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튜브는 18일 개인 채널에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 부부가 어린 아들과 함께 카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  인스타그램, 뉴스1


태어나 처음으로 카페를 찾은 곽튜브의 아들은 투정 하나 없이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형 같은 귀여운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곽튜브 아들의 외모는 과거 방송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현무는 지난달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 "1년 1개월 만에 서울 삼청동에 다시 왔는데 그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유뷰남에 아이 아빠가 되었다. 축하한다"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이가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N ‘전현무계획3’


이에 곽튜브 역시 "내 어릴 적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닮지 않았더라"고 순순히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아들의 모습에서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인 곽튜브의 얼굴도 점점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만 닮은 줄 알았는데 아빠 모습도 보인다", "유전자는 정말 신기하다", "닮은 건 둘째치고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