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목)

"배 많이 나왔다" 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18주 차 깜짝 D라인 공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엄마가 되는 과정의 아름다운 변화를 팬들과 공유했다. 


지난 19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18주 근황. 배가 많이 나왔다. 복덩이 + 먹부림 컨디션이 좋아서 외출 많이함 :) 잠만보 껌딱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날씨가 더워졌으니 다들 더위 조심하세용'이라며 팬들의 건강을 챙기는 다정한 안부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일상 사진 속 고우리는 한낮의 햇살이 비치는 도심 거리에서 여유로운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다.


고우리 인스타그램


카키 컬러의 원피스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하고, 볼캡과 에코백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임신 18주 차에 접어들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끌며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함께 담아내며 일상적인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옆모습으로 강조된 볼록한 배가 임신 중인 근황을 실감케 하며 안정적인 컨디션 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고우리 인스타그램


고우리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2월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해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