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9일(화)

'중드 남신' 장릉혁 만난 이영애... 무결점 미모에 반응 폭발

한류 여신 이영애와 중국 드라마계의 톱스타 장릉혁이 함께한 한 장면이 중화권 전역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7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구찌 크루즈 2027 패션쇼에서 두 스타가 나란히 앉은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장릉혁은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에도 공개된 중국 드라마 '축옥:옥을 찾아서'의 주인공으로, 이 작품은 중드로는 이례적으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에 진입하며 21세기 중드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패션쇼에서 이영애와 장릉혁은 모두 프론트 로에 자리를 배정받았다. 프론트 로는 패션쇼에서 가장 앞줄 좌석을 의미하는 용어로, 두 스타가 나란히 앉으면서 자연스럽게 각종 패션 매체의 관심을 끌었다.


글로벌 패션지 보그 타이완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이영애와 장릉혁의 쇼츠 영상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스타의 투샷을 '귀한 그림'이라고 표현하며, 특히 이영애의 변함없는 미모에 대해 '역주행 미모'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중화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릉혁은 이번 패션쇼 참석으로 글로벌 SNS X의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장릉혁 구찌'라는 해시태그가 이날 X를 장악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장릉혁을 스타로 만든 '축옥:옥을 찾아서'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부문 차트 5위권에 진입했고, 국내 넷플릭스 TV 시리즈 순위에서도 최고 2위까지 오르며 축옥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장릉혁은 하반기 드라마 '오버두'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