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시부모의 육아 도움 덕분에 둘째를 임신한 만삭의 몸으로 영화관 나들이를 즐긴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6일 안영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시부모님 찬스루 동기온니랑 마잭님 영접한 날. 영화 '마이클'. 보는 내내 딱동이도 같이 춤췄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영화 '마이클' 관람을 위해 찾은 극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행복한 분위기를 풍겼다. 첫째 아들을 시부모에게 맡기고 얻은 소중한 휴식 시간이 안영미에게 활력을 불어넣은 모양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2023년 7월 첫 출산으로 득남의 기쁨을 안았으며 현재는 둘째 아이를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