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0일(수)

정동원부터 이서·원희까지... '2007년생' 스타들, 오늘(18일) '성년의 날' 맞이했다

2026년 5월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만 19세가 된 2007년생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된 성년의 날은 성인이 되는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2007년생이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 중 한 명은 가수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2019년 데뷔 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부캐릭터 JD1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왼쪽) 정동원, (오른쪽) 이서 / 뉴스1


걸그룹 아이브 멤버 이서 역시 올해 성년이 됐다. 이서는 2021년 아이브 데뷔 이후 팀의 막내 멤버로 활동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24년 데뷔한 아일릿의 원희도 올해 성년을 맞았다. 원희는 데뷔곡 'Magnetic' 활동 등을 통해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받았다.


같은 2007년생인 투어스 멤버 경민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다. 투어스는 2024년 데뷔 이후 청량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왼쪽) 원희, (오른쪽) 경민 / 뉴스1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그룹 캣츠아이의 한국인 멤버 윤채와 베이비몬스터 멤버 아현·라미 역시 올해 성년이 됐다.


이밖에도 킥플립의 동현, 하츠투하츠의 유하와 스텔라, 트리플에스의 정혜린·김채원·정하연·김수민, 이즈나의 유사랑·최정은, 미야오의 나린, 베이비돈크라이의 쿠미·미아, 피프티피프티의 아테나 등 다수의 2007년생 아티스트들이 성년이 되었다.


성년의 날을 맞은 2007년생 스타들이 앞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업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