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5일(금)

조회수 1000만 터졌다... 치어리더 변신한 이준의 '텐션 폭주'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잠실 야구장을 뒤흔든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화제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이준이 LG 트윈스 치어리더 도전에 나선 시즌3 에피소드를 전격 업로드한다.


스튜디오 룰루랄라


이번 치어리더 편은 본편 공개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준이 소화한 최예나의 'Catch Catch' 댄스 챌린지 영상은 유튜브 쇼츠에서만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본편에서는 챌린지 그 이상의 열정 가득한 치어리딩 도전기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현장에서 이준은 고난도 안무는 물론 목청껏 응원법을 외치며 에너지를 불태웠다. "목이 쉴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현장 관계자의 전언처럼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잡은 이준의 활약상이 기대를 모은다.


고조되는 응원 열기 속에서 수많은 관중이 일제히 "이준!"을 연호하는 장관이 연출됐으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함성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LG 트윈스 응원단과 호흡을 맞춘 이준의 특별한 외출은 '워크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튜디오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