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이주빈,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 공개... '한줌 허리' 눈길

배우 이주빈이 수영복 차림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무결점 민낯과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이주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빈은 갈색과 푸른색이 조화를 이룬 줄무늬 패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매끈한 직각 어깨, 가녀린 팔 라인이 시선을 끈다. 


이주빈 인스타그램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거나 턱을 괴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주빈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작품을 마친 뒤 여행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