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신세경, 이성민 '백상 소감 논란' 후 SNS에 올린 사진... 팬들 울컥

배우 신세경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 수상 이후 SNS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12일 신세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간단한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신세경이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에서 보낸 축하 꽃다발과 축하 편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좌) 신세경 / 뉴스1, (우) 신세경 인스타그램


편지 내용에는 "세경 배우님,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배우님의 찬란한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축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신세경은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 출연으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같은 시상식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성민의 수상 소감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성민은 당시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했다"라고 발언해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신세경의 SNS 게시물이 공개된 후 팬들은 댓글란을 통해 "수상 축하한다", "충분히 받을 만했다", "앞으로도 응원한다" 등의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배우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