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유병재 열애' 안유정, 감탄 나오는 미모... 송혜교·한소희 다 보이네

방송인 유병재의 연인 안유정이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13일 안유정은 개인 SNS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안유정의 다채로운 일상 모습이 담겼으며 유병재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와 한소희를 섞어놓은 듯한 외모로 이름난 안유정의 독보적인 분위기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안유정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빛이 나냐", "유병재는 세금을 100배로 내야 한다"라며 위트 섞인 반응을 보였다.


안유정은 앞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며 유병재와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안유정 소속사 케이플러스 측은 "단순히 스케줄 소화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것"이라며 결혼 루머를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11월 유병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공식화됐다. 유병재는 방송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안유정 인스타그램


1997년생인 안유정은 1988년생인 유병재보다 9살 연하로 연애 예능 '러브캐처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자신을 '뷰티 강사 겸 DJ'라고 소개하며 김태리와 한소희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안유정은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