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중국에서 전해온 근황 사진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 채널에 "전 일주일 동안 중국에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상하이 야경을 배경으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려한 도시 불빛 아래서 스트라이프 패턴의 크롭탑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하의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골반 곡선이 조화를 이루며 슬렌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보정 없이도 완벽한 뒤태를 강조한 뒷모습 사진은 길게 뻗은 각선미와 함께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밤 8시가 넘은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거리를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만큼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이솔이는 현지 음식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그녀는 "음식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 맛있어요. 포동포동해져서 돌아가려나 몰라요"라며 애교 섞인 걱정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어도 각선미 미녀", "살은 나만 찌지", "상하이는 밝았겠다. 자체 발광이라" 등 찬사 섞인 댓글을 남기며 뜨겁게 반응했다.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방송 이후에도 뛰어난 패션 센스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불리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