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4일(목)

이종석, '괴물' 김수진 작가 신작 '낙원' 주연 캐스팅 제안받았다

배우 이종석이 화제작 '낙원'의 주연 캐스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3일 일간스포츠는 이종석 소속사 측이 "드라마 '낙원'은 이종석이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들 중 하나가 맞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낙원'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괴물'로 큰 주목을 받았던 김수진 작가가 약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연출진으로는 이종석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 '빅마우스' 등에서 함께 작업했던 오충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종석 / 뉴스1


이종석은 작품 속 주인공인 기자 강치영 역할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상황이다. 강치영은 예상치 못한 거대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숨겨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인물로 설정됐다.


'낙원'은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며 은밀하게 감춰져 있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