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1일(월)

이서진 보러 온 대림 4세 이주영... "절친 삼촌 응원" 연예계 재계 넘나드는 역대급 인맥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절친한 사이인 배우 이서진의 첫 연극 공연장을 방문해 응원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주영은 이서진이 출연 중인 연극 '바냐삼촌'을 관람하며 연예계와 재계를 넘나드는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이번 방문은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 '절친한 삼촌' 이서진을 응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주영 인스타그램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인 그는 과거 재력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이주영은 학업과 대외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연극 '바냐삼촌'을 직접 관람하며 응원에 나선 이주영의 행보에 재계와 연예계의 관심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