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1일(월)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본식 전날까지 시술... "막판 스퍼트, 예뻐질 수밖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 신부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요한 날 앞두고 피부과 뭐 해야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셔서!!!!"라며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글을 올렸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피부과 시술대에 누워 관리를 받는 모습이다. 그는 본식 전날까지 이어질 구체적인 시술 루틴을 소화하고 있으며 "본식 당일날 피부 컨디션 기대 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실제 상담을 통해 구성한 '예신 관리 루틴'을 언급하며 "중요한 날 앞두고 해도 조음 !!!"이라는 팁을 덧붙였다.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직접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소통해온 그가 예비 신부로서 선택한 피부 관리법까지 공개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결혼 준비 과정 하나하나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최준희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