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토)

55세에도 역대급 각선미 자랑하는 '자기관리 끝판왕' 김혜수의 미니스커트 핏

배우 김혜수가 SNS를 통해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니스커트 패션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겹쳐 입고 밑단이 비대칭으로 커팅된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하이힐까지 갖춰 신은 김혜수는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김혜수의 이 같은 자태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김혜수는 그간 1인 전용 수영장인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수영 중인 영상을 수차례 공개하며 운동 루틴을 공유해 왔다.


'물살을 계속 거스르는 방식'인 엔드리스 풀 수영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 겸 근력 운동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이는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와 자세 교정 효과가 있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법'이다.


활발한 작품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차기작으로 준비했던 tvN '두 번째 시그널'은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지만, 주연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리스크'로 인해 편성이 최종 불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