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8일(금)

"호텔 스위트룸 감성 담았다"... 신세계까사 마테라소, 신제품 '스텔라' 출시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호텔형 베드 프레임 신제품 '스텔라'를 출시하며 베드룸 가구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최근 집에서도 호텔 같은 침실 분위기를 구현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관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스텔라는 호텔 스위트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호텔형 베드 프레임이다. 헤드보드를 3단 레이어 구조로 설계해 입체적인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아이보리 컬러 패브릭을 적용해 밝고 포근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제공 = 신세계까사


사이드 패널은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침대를 감싸는 형태의 '라운드 패널'은 안정감 있는 호텔형 무드를 강조했으며, '일반 패널'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보다 간결한 분위기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베드 사이즈는 슈퍼싱글, 퀸, 라지킹, 킹오브킹 등으로 운영된다. 베드 크기와 패널 조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모듈형 구조를 적용했다.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사이드 패널에는 36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핀 조명과 USB-C 충전 포트를 탑재해 취침 전 독서나 스마트기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전기 부품은 KC 전기용품 안전인증을 완료했으며 기능성 패브릭과 친환경 자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 제공 = 신세계까사


마테라소는 지난해 호텔형 베드 프레임 '아만'과 '베른'을 선보인 바 있다. 회사 측은 호텔식 침실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테라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 상담 또는 견적 고객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마테라소 매트리스 포함 스텔라 시리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