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효소 찜질을 직접 체험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예은은 "요즘 유행하는 게 효소 찜질이지 않냐"며 "제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하러 가야 할 것 같다"고 체험 계기를 밝혔다.
평소 "몸이 차다"는 지예은은 "손발이 차고 배도 차갑다"며 "여성들은 배가 따뜻해야 하지 않냐"는 말과 함께 본격적인 관리에 들어갔다.
약 15분간의 효소 찜질을 마친 지예은은 "처음엔 냄새가 꼬릿했는데 너무 좋다"며 "나 이거 필요했다"고 감탄했다. 특히 가격을 묻는 질문에 관리사가 "효소의 가치로 따지면 비싸진 않다"며 "1회에 6만 원"이라고 답하자 "너무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예은은 "여기 또 오고 싶다"며 "나 진짜 올 거다, 거짓말 안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사지까지 포함된 모든 과정을 소화한 지예은은 "진짜 강추한다"며 "일주일에 한 번 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실제 관리 직후 지예은의 상태를 확인한 제작진이 "얼굴이 반쪽 됐다"며 붓기 제거 효과에 놀라움을 표하자 현장에는 웃음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