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4일(월)

노홍철, 김태호 PD 아들 깜짝 공개... '무한도전' 의리 여전해

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 부자와 함께한 훈훈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노홍철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원들, 라이더들, 세신사 선생님, 결혼식 사회 보다가 감동 또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노홍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하고 싶은 거 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건물을 응시하거나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고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 앞에 서 있는 등 자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태호 PD와 그의 아들이 함께 포착된 사진이다.


정장 차림으로 결혼식에 참석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김태호 PD 아들의 얼굴에는 'CUTE' 스티커가 붙어 눈길을 끌었다. 김태호 PD는 2009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해 2014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2년 입양을 통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