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율희가 전설적인 배우 오드리 햅번을 오마주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2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100DAY. 팬분들이 캡처해 준 율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오드리 햅번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하이번 헤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그는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했던 율희는 2023년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세 자녀가 있으며 율희는 최근 틱톡커로 변신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활동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틱톡커로 활동하는 모습에 대해 "여캠 같다"는 반응을 보이자 율희는 "지금 보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일 뿐"이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