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조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운동을 위해 찾은 센터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이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춘 올블랙 애슬레저룩은 조이의 군살 없는 실루엣과 선명한 S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정평이 난 만큼, 건강하면서도 슬림한 보디라인이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일과 사랑 모두 잡고 있는 조이는 본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인 '연애조건'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007년 발표된 윤하의 원곡을 조이만의 상큼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재해석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연기자로서의 컴백도 머지않았다. 조이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 중 스토킹의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아, 이른바 '상호 덕질'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 속 완벽한 비주얼만큼이나 조이가 작품 속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기대감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