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6일(목)

모자 쓴 채 미국 지하철서 포착된 '유명 女스타'... 꾸안꾸에도 시선 집중

소녀시대 최수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최수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수영은 지하철을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출했다.


최수영 인스타그램


자연광 아래에서 선명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거리와 일상 공간에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사진 공개에 팬들은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셔라", "리프레시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공개 연애를 지속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하며 각종 인터뷰와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표현해왔다. 매년 결혼설이 제기될 정도로 이들의 관계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수영 인스타그램


정경호는 지난해 12월 tvN 드라마 '프로보노'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관련 질문을 받았다. MC 박경림이 "극 중 이슈 메이커 아니냐. 발표할 것 없냐"고 묻자 김성윤 감독은 "날짜만이라도"라고 답했다. 정경호는 "무슨 날짜냐.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며 손사래를 치는 반응을 보였다.


최수영은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안정적인 연애 관계를 이어가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