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어느덧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14일 한채영은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Awww... my babyboy is a bigboy now!!! I love You so so so much!!"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한채영 아들의 성장 과정을 순차적으로 담고 있다. 한채영은 아들이 5살이던 시절을 시작으로 7살, 8살 무렵 함께 찍은 사진들을 차례로 공유했다.
과거 기록을 넘긴 한채영은 "벌써 12살이 됐다"며 최근 촬영한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들은 실제 키가 168cm로 알려진 엄마 한채영보다 더 큰 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직 중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내려다볼 정도로 듬직하게 성장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