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금)

'56세' 김혜수, 초근접 셀카서도 살아남았다... "역시 원조 방부제 미녀"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한 근접 사진임에도 잡티를 찾을 수 없는 맑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세련된 체크 재킷을 걸치고 우아함을 뽐낸 김혜수는 마스크를 써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상태에서도 숨길 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그녀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다시 한번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차기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본과 함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모습도 담겼다.


촬영 장비에 붙은 자신의 미소 스티커나 스태프들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공유하며 현장의 즐거운 공기를 전했다. 김혜수가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연기하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중인 의사 부부가 비밀스럽게 얽히는 블랙 코미디로, 조여정, 김지훈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