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수)

'최현석 딸' 최연수, 변비로 고통 받던 임신 22주차 D라인 공개 "쉽지 않네"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임신 30주 차에 접어든 근황을 전하며 임산부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을 공유했다.


지난 7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명한 D라인이 담긴 영상을 게시하며 "변비로 고통받던 22주 차 배 크기"라며 "30주 넘은 현재 8주 차이가 나는데 배가 그대로다"라고 밝혔다.


최연수 인스타그램


이어 최연수는 "쉽지 않다"라는 짧은 문구로 임신 후반기에 접어든 임산부의 고된 일상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화제를 모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첫 아이가 아들이라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연수 인스타그램


현재 최연수는 6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보유한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20대 임산부의 소소하고 진솔한 삶을 기록하고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 셰프의 딸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서, 또 예비 엄마로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