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수)

'매일 같이 샤워' 김지영♥윤수영, 이번엔 교토행 비행기 포착... 달달 신혼

유튜버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하는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7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랑 교토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김지영과 윤수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길에 오른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신혼부부다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최근 김지영은 방송을 통해 파격적인 부부 생활 습관을 공개해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6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선공개 영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화장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나오자 출연진의 궁금증이 쏟아졌다.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특히 화장실 안에서 들려오는 물소리까지 그대로 전파를 타며 본방송 전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하며 청순한 외모로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 인스타그램


지난 2월 6세 연상의 커뮤니티 서비스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은 결혼 발표 당시 혼전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하며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