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드러내며 5월의 신부가 될 준비를 마쳤다.
지난 7일 박은영의 웨딩 촬영을 진행한 업체와 스태프들은 공식 계정을 통해 미공개 웨딩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화보 속 박은영은 우아한 분위기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세련된 무드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현장 스태프들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더 가치 있던 시간"이라며 "지켜볼수록 근사한 사람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제겐 축복"이라는 소감을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번 웨딩사진 공개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녀는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