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출산을 앞둔 방송인 안영미가 뚜렷해진 D라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광고주님들께서 영미에게 선사해주신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안영미는 선명한 'D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평소 '소식좌'로 불릴 만큼 마른 체형을 유지해온 안영미이기에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는 더욱 도드라졌다.
같은 날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계정에도 안영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고은, 김재원과 함께한 모습에서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에 손을 얹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는 세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둘째 역시 아들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