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예비신부' 최준희, 올백 헤어로 뽐낸 '무결점 미모'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여 앞두고 세련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아 날씨 좋고. 봄 냄새 좋고 말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셋업 의상에 올백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특히 선명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쇄골 라인, 긴 목선이 돋보이며 인형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 올백 머리 밀고 가자", "고급진 언니미(美)가", "오늘은 또 다른 느낌으로 예쁘네요", "두상까지 예쁜 거 실화인가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서울 강남 소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저 시집간다.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 왔다"고 밝혔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이어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