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이 3개월여 만에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4월 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딸 기다리며 셀카 한 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는 지난 1월 22일 게시물 이후 약 3개월 만의 근황 공개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민정은 코트를 입고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한 매장 내부에서 딸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보내기 위해 셀카를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여전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민정은 2007년 재미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인 2008년 딸을 낳았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07년 막을 내린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