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훌쩍 자라더니 아이스하키 대회 휩쓸고 다니는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근황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는 아들 윌리엄의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샘 해밍턴은 개인 SNS를 통해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라고 적으며 아들에 대한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게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어린아이의 모습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은 아이스하키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샘 해밍턴은 이전에 윌리엄이 호주 국가대표팀으로부터 주목받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윌리엄은 여러 대회 참가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인 샘 해밍턴은 평소 윌리엄과 벤틀리 두 아들의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두 형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샘 해밍턴은 2013년 결혼 후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