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넷째 임신' 김동현 "더 책임감 있게 살겠다" 소감... 아내 미모 눈길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김동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자녀가 뱃속 넷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과 김동현 부부의 다정한 순간이 포착됐다.


김동현은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동현 인스타그램


또한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라며 아버지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게시물에는 '막동이'라는 해시태그가 함께 달렸다.


앞서 김동현은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처음 공개해 시청자들과 출연진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동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