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김동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자녀가 뱃속 넷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과 김동현 부부의 다정한 순간이 포착됐다.
김동현은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라며 아버지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게시물에는 '막동이'라는 해시태그가 함께 달렸다.
앞서 김동현은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처음 공개해 시청자들과 출연진들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