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세금만 억대 냈다"... 20대 BJ 과즙세연, '30억 수익설'에 내놓은 뜻밖의 답변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사진이 찍혀 화제가 됐던 여성 BJ 과즙세연(인세연)이 자신의 수익 규모를 직접 공개했다. 


수입이 가장 많았을 때는 연 30억원 수준이었고, 지난해에는 10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과거 30억원 수익설과 관련해 "잘 벌었을 때 기준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30억원은 2년 전 이야기이고, 지난해에는 10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금도 정말 많이 냈다"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YouTube '뷰티풀너드'


과즙세연은 또 지난해 생일 당시 팬들로부터 1억원 상당의 별풍선을 받았다고도 했다. 그는 "생일 때 1억원을 받긴 했다"며 "기념일 같은 날이라 더 힘을 내게 된다"고 말했다.


과즙세연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