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에이핑크 보미, 박수홍 딸 재이와 특별한 만남 현장 포착

지난 1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는 박수홍의 딸 재이가 에이핑크 멤버 보미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번 육아 브이로그는 재이가 17개월에 접어든 시점의 일상을 담았으며, 아이돌 선배인 보미로부터 '조기 교육'을 받는 듯한 유쾌한 장면들이 포함됐습니다.


영상 초반 박수홍은 육아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자신만의 비결로 삼진제약의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했습니다.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포함된 멀티비타민을 챙겨 먹으며 지치지 않는 육아 에너지를 보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박수홍의 집을 방문한 보미는 재이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듯 애정 가득한 눈빛을 보냈습니다.


보미와 박수홍의 인연은 특별했습니다. 박수홍은 다홍이를 산책시키던 중 보미를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공개하며, 보미가 먼저 다가와 인사를 건네고 축하해준 것에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평소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보미는 재이를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금세 친해졌습니다. 재이 역시 평소 낯을 가리는 편임에도 보미의 품에 편안하게 안겨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재이는 보미 앞에서 윙크를 하거나 손을 흔드는 등 귀여운 재롱을 선보이며 아이돌의 피가 흐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보미는 재이의 일거수일투족에 감탄하며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블루베리를 나눠 먹는 등 다정한 이모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특히 보미는 재이와 커플 신발을 맞춰 신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보미가 선물한 수제화와 에이핑크 앨범은 재이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습니다.


집 안에서 미끄럼틀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도 발생했습니다.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재이는 씩씩하게 미끄럼틀을 타는 반면, 보미는 오히려 겁을 내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 박수홍 부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보다 더 긴장한 보미의 반전 매력은 영상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이는 보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보미는 재이와의 만남이 힐링 그 자체였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재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기원했습니다. 박수홍 가족과 보미의 따뜻한 우정이 돋보인 이번 영상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선사했습니다.


YouTube '박수홍 행복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