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앨리스 출신 소희 득녀, 15살 연상 남편 '압도적 피지컬' 눈길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득녀 소식을 전하며 베일에 싸였던 15살 연상 남편의 남다른 체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소중해 그동안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나의 보물들"이라며 출산 사실을 알렸다.


김소희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로 살고 싶다"며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덧붙여 남편과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은퇴 후 가정생활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행복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남편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의상을 맞춰 입은 부부의 뒷모습에서 남편의 건장한 체격이 두드러졌으며, 아기 띠를 착용하고 아이를 돌보는 다부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희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부가 웹툰에서나 나올 것 같은 피지컬이다", "이상적인 남녀 체격 차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부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앞서 2024년 공개됐던 웨딩 화보 당시에도 남편의 듬직한 체구는 온라인상에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소희는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발표와 동시에 가정에 충실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김소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