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환갑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자기관리의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31일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영상에서 김희애는 다채로운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상 속 김희애는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팔라인과 탄탄하게 관리된 허리선을 뽐내며 준비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유의 깊은 눈빛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는 세월의 흐름을 잊게 만들 정도였다. 특히 어떤 스타일링에도 굴하지 않는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현재 60세인 김희애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러닝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데뷔 이후 줄곧 49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작품 활동 역시 쉼 없이 이어간다. 김희애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출연도 앞두고 있어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