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오렌지 헤어로 변신한 몽환적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그가 첫 싱글 앨범 'RE:FLECT'로 컴백을 예고한 것이다.
30일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박지훈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박지훈은 부드러운 오렌지 톤의 헤어컬러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미소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몽환적인 시선과 함께 섬세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눈에 띄는 포인트는 입술 위에 장식된 별 모양 오브제였다. 이 감각적인 소품이 더해지면서 순수함과 성숙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다른 컷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침실에서 몸을 웅크린 채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어 내적 감정을 표현한 듯한 여운을 남겼다.
이번 콘셉트 포토 공개로 박지훈의 새로운 비주얼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선보일 추가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어떤 반전 매력을 보여줄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신보 'RE:FLECT'는 과거의 감정들과 마주하며 현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성찰의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앨범은 4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