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옹성우가 최근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사진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7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Q 4월호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붉은 벽과 커튼이 인상적인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얇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래픽 프린팅이 포인트인 화이트 티셔츠와 자연스럽게 매치한 하의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블라인드 사이로 스며드는 자연광이 아름다운 실내 소파에 앉은 모습이 담겼다. 베레모와 베이지 재킷, 패턴 타이를 조합한 클래식한 룩으로 변신한 옹성우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자연스럽게 기대어 앉아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을 활용한 촬영 기법이 돋보였다. 천장 조명과 붉은 커튼, 벽면의 액자들이 함께 반사되며 공간 전체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옹성우는 야외로 장소를 옮겨 브라운 레더 재킷과 데님을 착용하고 건물 앞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 유리창에 비친 주변 풍경이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를 본 팬들은 "아 멋있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얼마나 잘생겼는지 알죠", "계속 잘생김 보여주세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옹성우는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작품에서 심쿵을 자아내는 남자친구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남자친구를 구독하며 연애를 체험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옹성우는 다음 달 방송될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에서 워너원 멤버들과 7년 만의 재회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