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금)

아이비, 14만 원 주고받은 네일이 '코딱지색'?... "이게 뭐야 내 돈 내놔" 분노

가수 아이비가 미국에서 받은 네일아트 서비스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지난 25일 아이비는 자신의 SNS에 네일샵에서 받은 서비스를 비판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지난주에 팁 포함 96달러. 한국 돈으로 14만 원 주고 자석 네일 받았는데 코딱지색으로 해줌. 빛도 없고 그냥 거지같음"이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비는 자신의 손톱을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며 화가 나서 몸을 떠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그가 받은 네일아트는 '자석 네일'이라는 명칭과는 달리 광택감이 현저히 부족했고, 각도 변화에 따른 반짝임 효과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는 영상 말미에 "이게 뭐야 내 돈 내놔"라고 말하며 네일샵에 대한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의 반응은 고액을 지불하고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서비스를 받은 데 대한 분노로 해석된다.


한편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레드북' 출연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