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 화제를 모은 재테크 노하우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민이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젊은 세대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팁을 전했다.
지난 25일 김지민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미국 주식 투자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놨다.
"전 국내 주식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한 김지민은 "돈은 벌자마자 쓸 거 빼고 다 달러로 바꿔놓고 미국 주식만 한다"고 자신의 투자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이러한 투자 방식을 22살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환차익에 대한 그의 설명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22살 때부터 그렇게 했더니 환차익도 쏠쏠하다"며 "환차익은 세금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알바해서 모은 돈들 다 1100원대에 달러 사놨더니 지금 하하호호 웃음이 나온다"며 성공적인 투자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달러 환전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했다. 김지민은 "은행 달러 통장 쓰고, USDT 사서 바이낸스라고 해외 거래소에 넣어놨다"고 설명하며 실제 활용하고 있는 투자 플랫폼까지 공개했다.
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채널A의 연예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최근에는 연인 관계를 공개했으며, 그의 남자친구는 미국 테슬라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