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0일(금)

남심 넘어 여심까지 훔친 '아이브' 리즈의 치명적 미모

아이브 리즈가 최근 공개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지난 17일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촬영장을 압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루즈한 핏의 윈드브레이커와 레드 스트라이프 이너를 조합한 캐주얼 룩에 키치한 메이크업을 더해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리즈 인스타그램


특히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평범한 일상복마저 특별하게 소화해내며 '여심 스틸러'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앞서 리즈는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블랙 톤의 셀카와 함께 "여자의 악마"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본인을 너무 잘 안다", "치명적이다", "이런 유혹은 평생 당하고 싶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이며 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로 국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룹은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을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리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