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9일(목)

지석진·김수용, 합동 환갑잔치 열렸다

개그맨 지석진과 김수용이 함께 60세 생일을 맞아 동료들과 특별한 환갑잔치를 가졌다.


지난 18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선배의 환갑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조혜련은 "석진오빠, 수용오빠~~ 환갑을 진심으로 축하해~ 내동기 지석진, 데뷔때부터 늘 개그를 같이 짰던 김수용 너무 든든하고 따뜻한 오빠들~~ 언제나 우리곁에 건강하게 있어줘요!!"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조혜련 인스타그램


조혜련은 이어 다른 동료들의 환갑도 언급했다. 그는 "용만오빠, 미선언니 환갑도 내년에 챙겨줄게~~ 그러고 보니 경실언니도 올해 환갑이네~~ 경실언니도 파티해야겠다. 다들 이제 마흔같아요!!"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마지막으로 "홍렬오빠, 성미언니, 지선아~~ 행복했다 개그맨들 역시 의리여!!!!"라며 함께한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석진과 김수용은 생일파티용 안경과 고깔모자를 착용한 채 환갑잔치를 즐기고 있다. 


조혜련 인스타그램


김용만, 김지선, 조혜련, 이홍렬, 이성미 등 개그계 동료들이 함께 자리해 두 사람의 60세 생일을 축하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