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6일(월)

하하♥별 막내딸 송이, 벌써 유치원 졸업... "눈물 날 것 같아"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유치원 졸업을 맞아 감동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16일 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졸업 축하해! 내 막둥이, 내 동그라미 공주"라는 메시지와 함께 딸의 졸업식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졸업앨범 사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참을 들여다봤다. 왜 눈물이 날 것 같죠. 주책인가봐. 정말 소중하다"라고 적으며 딸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별과 방송인 하하의 막내딸 송이는 남색 유치원복을 입고 큰 리본을 달고 있었다. 송이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뛰어다니는 모습과 카메라를 들고 밝게 웃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송이가 학사모를 착용하고 꽃다발을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결 자란 모습과 밝은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별은 "입학식 사진도 곧 올릴게요. 난 뒷북의 여인이니까요"라는 재치 있는 댓글도 추가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배우 김고은이 하트 눈 이모티콘으로 반응을 보이며 애정을 나타냈다.


별과 하하는 201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2남 1녀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


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