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출신 김종민이 최근 받은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김종민은 자신이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김종민은 이 수술을 받은 이유로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바꾸고 싶어서였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문세윤은 안경을 착용하고 나타난 김종민의 얼굴을 보고 "부었네. 뭐 맞았네"라며 직설적으로 반응했다.
문세윤은 이어 촬영 콘셉트가 90년대라는 점을 언급하며 "90년대인데 뭘 맞고 오면 어떻게 해"라고 농담을 던졌다.
김종민은 문세윤의 발언에 당황하며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딘딘이 피부과 치료를 받았는지 묻자, 김종민은 결국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유선호는 김종민을 보며 "그래도 피곤해 보인다"고 말해 수술 효과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이 발언은 스튜디오에 웃음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