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4일(토)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AI도 울고 갈 역대급 비주얼

배우 한가인이 중국 상하이에서 화려한 왕홍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현지인들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지난 12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얼굴이 제일 재밌는 한가인이 상하이 왕홍 메이크업 받아본다면?'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가인이 제작진과 함께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중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왕홍 메이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가인은 평소 구독자들이 요청해온 화려한 메이크업에 대한 요구에 응답하며 이번 도전에 나섰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메이크업을 담당한 현지 아티스트는 한가인의 과거 드라마 '마녀유희'를 기억하며 그녀를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극도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가인은 완성된 모습을 보고 "화려함의 끝이다. 이 이상의 화려함은 없다. 이제 이런 종류는 졸업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놀라워했다.


풍성한 머리장식까지 모든 과정을 마친 한가인은 "단언컨대 제가 해본 머리 장식 중 가장 화려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를 지켜본 제작진과 중국 현지 직원들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원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한가인에게 화려한 메이크업과 머리장식이 더해지자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완벽한 비주얼이 완성됐다. 한가인은 현지 사진작가의 요청에 따라 상하이 예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왕홍 메이크업의 매력을 만끽했다.


하지만 화려한 만큼 제거 과정도 만만치 않았다. 한가인은 "머리장식 빼는 것도 장난 아니다.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거북목이나 목 디스크 있는 분들은 안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무거운 장식을 모두 제거한 후에는 "너무 시원하다. 살 것 같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메이크업을 지우는 과정에서도 한가인은 "너무 시원하다. 평소보다 메이크업 지우는 데에 시간이 세 배 걸렸다. 아이 리무버 묻힌 솜을 평소엔 2장 정도 쓰는데 15장 썼다"며 왕홍 메이크업의 진한 농도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YouTube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