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2일(목)

에스파 윈터, 핑크 가디건 입자 봄 분위기 물씬... 청순미 폭발

걸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게시된 사진에서 윈터는 핑크색 가디건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윈터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 윈터는 크롭 형태의 나시톱과 분홍 가디건을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상의 사이로 자연스럽게 노출된 슬림한 허리 라인이 특히 화제가 됐으며, 화사한 컬러의 의상이 그녀만의 순수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사진 곳곳에서는 윈터가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피를 찍거나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한 컷들이 눈에 띈다. 길게 내려뜨린 웨이브 헤어와 맑고 투명한 피부톤이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윈터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봄의 여신 같다", "핑크 톤이 완벽하게 어울린다", "청순함의 끝판왕" 등의 찬사를 쏟아내며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4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