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7일(토)

22기 영수에게 '요실금 발언' 했다가 논란 일은 '나솔사계' 미스터 킴, 이런 말 남겼다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올라온 라이브 방송에서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 킴이 자신의 논란적 발언과 행동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지난 5일 미스터 킴은 '[나솔사계 LIVE] 미스터 킴의 진심 어린 사과 //EP2' 제목의 영상을 통해 "솔직히 제 이미지가 좋진 않다. 저도 알고 있다"고 인정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방송 출연 당시 상황에 대해 "평소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텐션을 업했다"며 "남자분들 중에 제일 마지막에 들어가지 않았나. 남자분들을 보고 '나 주인공 아니구나', 나를 왜 넣었는지 느껴지더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미스터 킴은 편집에 대한 억울함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악마의 편집이다' 이런 억울함은 없다. 오히려 생각보다 많이 나오다 보니 있는 그대로 나왔고, 다 제가 한 말과 행동이다"라고 인정했다.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이어 구체적인 사과 대상을 언급하며 "사과하고 싶은 건 경수 형한테 무리하게 다그친 부분이 있다. 국화님한테도 내 감정에 취하다 보니 과했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하지만 22기 영수에 대해서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미스터 킴은 "우리 '선마테아'(22기 영수) 형님한테는 미안한 게 없다. 요실금, 사람들이 어쩌냐 했는데 저 형 좋아했다"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본인도 재밌는 사람이 되는 느낌을 받아서 즐기면서 잘했다. 형과 제일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22기 영수 역시 "맞다. 인정"이라며 동의했다.


미스터 킴은 앞서 '나솔사계' 방송에서 22기 영수를 향해 "전이 형님 피부와 달리 탄력이 쎄다", "약한 경쟁자", "슬슬 요실금이 오실 때" 등의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한편 미스터 킴은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영수의 소개로 28기 순자와 연인 관계가 됐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