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파리에서 완벽한 몸매 관리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4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 에펠탑 오랜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지수가 숙소 내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지수는 베이지색 크롭 니트와 브라운 컬러 카고 팬츠를 조합한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11자 복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탄탄하게 관리된 복근 라인과 잘록한 허리는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사진 속 지수는 고풍스러운 실내 계단 난간에 기대어 환하게 웃거나, 복도 조명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장난스럽게 혀를 내밀거나 머리카락을 넘기는 모습에서는 청순함과 우아함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청순한 비주얼로 유명한 지수의 반전 몸매에 누리꾼들은 "얼굴은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표했습니다. 인형 키링이 달린 숄더백을 착용해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지수는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3월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한편 지수는 3월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 역할을 통해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체험하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8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났습니다.